×

Sign Up For Subscribe

Register your email address to receive our weekly e-letter and social media updates to your email.

이레터 무료 구독신청

Welcome to 호주 한인신문 톱뉴스

No front page content has been created yet.

clearblockten

clearblockten

최신 뉴스 / Latest News

인체에 치명적일 수 있는 석면(asbestos) 쓰레기가 다량으로 스트라스필드 사우스 공용 주차장에 투기되는 사건이 발생해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해당 주차장 인근의 제조업체 근무자들은 21일 오전 주차장에 무려 20톤 가량의 건축용 폐기물이 무단 투기된 것을 발견해 당국에 신고했고, 출동한 당국은 폐기물에 석면이 다량 포함된 것으로 추정했다.

당국의 요청으로 위험물 처리 전담반과 소방 차량등이 출동해 폐기물에 대한 살수 및 엄폐 작업을 실시했다.

당국은 “날씨 등의 조건을 고려해볼 때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직접적인 위해가 가해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 일대에서만 이같은 폐기물 무단 투기 사건이 최근 세번 발생한 바 있다.

적발될 경우 최대 25만 달러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TOP Digital/22 May 2018

시드니 카운슬 10개월 동안 2억 달러 징수

시드니 광역권에 산재한 카운슬들의 주차 위반 과태료 징수액이 이번 회계연도 들어  10개월 동안에만 이미 2억 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

Ch9 뉴스의 독점 보도내용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올해 4월까지 주차위반 과태료는 총 2억800만 달러가 징수됐는데 이 가운데 경찰이 직접 발부한 주차 과태료는 850만 달러에 불과했다.

나머지는 모두 카운슬과 올림픽 파크 등의 차제 관할 당국에 의해 발부됐다.

과속 범칙금의 경우 징수되는 전액이 지역도로교통안전기금으로 충당되지만, 카운슬이 징수하는 주차위반 과태료는 카운슬의 순수입으로 처리된다.

이런 맥락에서 호주언론들은 “졸속 시정 등으로 바닥난 카운슬 예산을 마구잡이 식 주차 위반  스티커 발부를 통해 상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NSW 수입청의 자료에 따르면 가장 많은 주차 위반 과태료 수입을 올린 카운슬은 시드니 카운슬로 지난 회계연도 동안 총 3350만 달러를 징수한 것으로 추산됐다.

시드니 카운슬은 이 기간 동안 총 25만 장의 주차 위반 티켓을 발부했다....

호주의 일부 업체들이 중국인들을 겨냥해 조제 분유 판매를 제한하면서 가뜩이나 악화한 양국관계가 더 나빠질 것으로 보인다고 중국과 한국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중화권 매체 둬웨이(多維)에 따르면 호주 대형마트인 콜스는 일부 고객들이 마트에서 조제분유를 싹쓸이해 인터넷을 통해 중국인들에게 두 배 이상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면서 이를 막고자 조제분유를 카운터 뒤쪽에 배치하고 제한판매를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호주의 한 일간지는 1㎏들이 조제분유 한 통이 마트에서 35달러에 판매되지만 중국인들에게 건너갈 때는 100 달러로 올라간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공급부족으로 호주인 소비자들이 분유를 살 수 없는 상황에 이르면서 불가피하게 분유를 판매대에서 내리기로 결정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콜스 측은 성명에서 꼭 필요한 고객에게 제품을 팔기 위해 판매대에서 분유를 내렸다면서 분유는 카운터에서 구매할 수 있고 한 사람당 두 통으로 제한된다고 밝혔다.

영국 BBC방송은 호주에서 전문적으로 분유만 구매해 해외로 판매하는 사람들이 있다면서 이들의 주된 고객은 중국인들이라고 보도했다.

호주 최대 슈퍼마켓 체인인 울워스도 현재 분유를 판매대에서 내릴 계획은 없지만 고객당 두통씩으로 판매는 제한하고 있다.

호주의 한 아기 엄마는 쌍둥이 애들의 분유 구하기가 너무 힘들다며 어떤 경우에는 분유를 구하려고 5~6군데의 마트를 돌아다녀야 한다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중국에선 2008년 독분유 사건으로 6명이 숨지고 30만명의 아기들이 질병에 걸리면서 외국산 분유에 대한 선호가...

생양 수출을 둘러싼 논란이 자유당의 내홍으로 비화되고 있다.

최근 한 언론을 통해 중동으로 수출되는 호주산 생 양들이 비좁고 열악한 상황의 선박에서 처참하게 죽거나 겨우 생명을 유지하는 등의 참혹한 상황이 폭로돼 큰 논란이 촉발된 바 있다.

하지만 연방정부는 “생양 수출을 중단조치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정치권의 논란은 확산되고 있다.  

데이비드 리틀프라우드 농림 장관은 “중동 지역으로의 양 수출은 북반구의 여름기간인 5월과 10월 사이에 지속된다”고 밝히며, “더운 여름에 선박 내 양의 수용 밀도를 28%로 줄이는 것을 포함한 보고서의 23개 권고 사항 모두를 받아들이기로 했다”며 사태 진화에 팔 걷고 나선 바 있다.

실제로 중동국가들은 "생 양 대신 거론되고 있는 냉장육은 수입할 수 없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져, 생가축 수출업체들은 전전긍긍하고 있다.  

이런 상황을 의식한 듯 정부가 생양 수출의 불가핑성을 역설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유당 연립의 중진 수잔 리 의원이 향후 5년에 걸쳐 생양 수출을 단계적으로 폐지하는 내용의 개별 법안을 발의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수잔 리 의원은 “정부가 양 수출 산업에 강력한 규칙을 적용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생 양 수출은 단계적으로 중단돼야 한다”며 법안 발의 취지를 설명했다.

수잔 리 의원이 발의할...

자유당, 닉 칼다스 전 경찰청 부청장 영입 박차

NSW 자유당이 2019년 3월로 예상되는 차기 주총선에서 호주의 ‘리틀 코리아’로 불리는 스트라스트필드 지역구 탈환을 위해 주 경찰청 부청장을 역임한 닉 칼다스 씨 영입에 나선 것으로 시드니 모닝 헤럴드가 단독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NSW  자유당의 막후실세인 조 태누스 씨가 최근 닉 칼다스 씨를 접촉해 주총선 출마를 적극 권유했다.

닉 칼다스 씨는 지난 2016년 36년간 몸담아온 경찰청에서 퇴직하고 현재 중동 지역에서 UN 업무를 맡고 있다. 

NSW주의회의 스트라스필드 지역구는 총선 승리의 교도부로 인식돼 온 전략지다.

지난 2015년 주총선에서는 노동당이 전략 공천한 조디 맥케이 현 의원이 당시 현역이었던 자유당의 찰스 커세스설리를 물리치고 당선된 바 있다.

찰스 커세스설리는 2011년 주총선에서 노동당의 버지니아 저지를 물리치고 당선되면서 자유당 재집권의 교두보를 마련한 바 있다.

자유당의 막후 실세로 알려진 조 태누스 씨는 시드니 모닝 헤럴드와의 인터뷰에서 “스트라스필드 지역구 대표 자격으로 닉 칼다스 씨에 자유당 후보로 스트라스필드 지역구 출마를 권유했으며, 그가 출마하면 당선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호주정부가 지방 정착 기술 이민자들의 대도시 전입을 방지하기 위한 이민 규정 변경을 검토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의 이 같은 움직임은 지방 소도시나 농촌 지역의 인력난 해소 대책의 일환으로 지방정착 기술 이민제도를 도입했지만, 이 제도가 영주권 취득의 방편으로 전락했을 뿐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지방정착 기술이민자들이 영주권을 취득한 후 대부분 대도시로 이주하고 있어 보완책이 시급하다는 것이 정부의 확고한 입장인 것.

알란 터지 다문화부장관은 “대다수의 지방정착 기술이민자들이 영주권 취득 후 해당 지방에 상주하지 않고 대도시에 전입하고 있는 실태”라며 “이민 정책 관할 부처인 내무부가 보완 대책을 위해 비자 규정 개정안을 마련 중이다”라고 밝혔다.

터지 다문화부장관은 “이런 현실로 인해 지방 소도시나 농촌 지역의 인력난은 전혀 해소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지방정착 기술 이민은 독립지방정착 기술이민(887 비자, Skilled Regional)과 지방정착 고용주 초청 이민(187 비자, Regional Sponsored Migration Scheme)으로 나뉘어져 있다.

두 비자 카테고리 모두 신청자로 하여금 수년 동안 호주에서 근무 경력을 축적한 후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도록 문호를 열어두고 있다.

하지만 현행 규정에 영주권 취득 후 해당 지역에 상주해야 한다는 의무조항을 명시하지는 않고 있다.

 

◈영주권 취득 후 도시로 떠나는 지방정착 기술 이민자들

터지 다문화부장관은 “특히 많은 이민자들이 해당 지역 상주 및 근로를 조건으로 고용주의 스폰서를 받아 영주권을 취득하고 있지만, 영주권 취득 후에는 그 지방에서 대도시로 전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민...

자유당 “단순한 보궐선거”… 노동당 “세제개혁안 국민투표”

오는 6월말 이전 호주 전역의 연방하원 지역구 5곳에서 실되는 보궐 선거를 앞두고 정치권 분위기가 이미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연방하원 의석수를 늘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은 자유당 연립은 “보궐선거는 보궐선거이며, 보궐선거는 집권당에 늘 불리하다는 것은 역사적으로 입증된 사실이다”며 매우 신중한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빌 쇼튼 노동당 당수는 “자유당 연립정부의 연방예산안에 제시된  세금인하에 대한 국민투표가 될 것”이라고 배수진을 쳤다.

빌 쇼튼 노동당 당수는 “사실상의 세제 개혁안이 포함된 자유당 연립정부의 이번 연방예산안은 대기업체에 대한 법인세 인하의 꼼수이며, 노동당은 중저소득층에 대한 소득세율 인하를 두배로 늘리겠다”고 반격했다.

이런 맥락에서 쇼튼 당수는 “다가오는 5곳에서의 연방하원 보궐선거는 자유당 연립의 법인세 인하인지, 노동당의 중저소득층에 대한  소득세 인하 확대 조치인지에 대한 선택이 돼야 한다”고 정치 공세를 강화했다.

쇼튼 당수는 “차기 연방총선에 앞선 중간선거의 성격이 돼야 하며 결국 세제 개혁에 대한 국민투표가 돼야 한다”고 반격을 가했다.

이번 보궐선거는 연방의원들의 이중국적 파동으로 노동당의 캐이티 갤라허 연방상원의원에 대해 연방대법원이 의원직 보유 부적격 판결을 내린 직후 노동당 소속 연방하원의원 3명과 닉 제노폰 연대 소속 하원의원 1명 등 4명이 줄줄이 의원직 사퇴를 발표하면서 촉발됐다.

이들 의원들은 모두 지난 2016년 연방총선 당시 영국 국적을 보유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중국적으로 의원직 사퇴의사를 밝힌 연방하원의원은 노동당의 수잔 램(46, QLD...

“SA  최고의 정치 명맥 이어가나…?”

증조부 SA 주총리, 조부 이민장관, 부친 외무장관

오는 7월초로 예상되는 연방하원 지역구 5곳에서의 보궐선거 가운데 정치권의 가장 큰 관심은 남부호주 주 마요 지역구에 쏠릴 전망이다.

자유당의 지역구 탈환 가능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자유당의 후보로 알렉산더 다우너 전 외무장관의 딸 조지나 씨가 출마하고 있기 때문.

자유당의 공천이 확정된 조지나 다우너 후보는 외교관 출신이며, 그의 아버지 알렉산더 다우너 씨는 존 하워드 자유당 정부 하에서 최장수 외무장관(1996-2007)을 역임했고, 지난 4월까지 4년 동안 영국 주재 고등판무관(영연방 국가 대사)을 역임했다.

조지나 후보의 할아버지 알릭 다우너 씨(1981년 별세)는 이민장관과 영국 고등파문관을, 증조 할아버지 존 다우너 씨는 남부호주 주총리를 2차례...

Most Recent Poll

clearblock

This is clear block

특집기획 / Features

NSW주립미술관 9월 9일까지 전시돼

매주...

패션주간 오프닝 – ‘카밀라 앤 마크’쇼로

...

Photo essay

당신의 밤을 미워하지 마세요.

당신의 길이 아직 어두운 건 

그 길이 빛의 당연한 배경을 품고 있기 때문입니다.

 

별이 빛난다는 건 아직 올 아침이 있는 것이고,

당신이 이 별을 볼 수 있는 건...

topwoman

TopWoman 보기

topnewspaper

톱뉴스 신문 보기
톱 뉴스 PDF 신문 보기

clearblockseven

clearblockseven

부동산, 경제 / Property, Economy

Interview

<인터뷰>오리온 스타 프로퍼티...

Economy

인공지능이 판단한 호주 내의 대표적 프랑스 파리의 거리는 어디일까?

멜버른 대학교 산하의 교통 및 도시 디자인 연구소가 호주에서 테스트 중인 인공지능을 전 세계...

Economy

호주의 지난 1분기 시간당 임금가격지수(WPI, 보너스 제외)가 계절조정 기준으로 전분기대비 0.5% 상승했다고...

<고국의 전원 속 첨단 하우스...

clearblocktwo

clearblocktwo

ads_realestate_two

광고

ads_realestate_four

광고

ads_realestate_one

광고

ads_realestate_three

동영상

clearblockfour

clearblockfour

한인사회 / K-Community

Community

“혼자서도 잘 할 수 있다”

워홀러 대상, 호주 생활 및 취업...

Community

광복회 호주지회(회장 황명하, 이하 광복회)는 호주한인차세대네트워크(Korean Australian Youth...

column

...

Community

캠시 음식축제에서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 이하 문화원)에서 준비한 한식 프로그램이 단연 돋보였다...

clearblockfive

clearblockfive

라이프 / Life

Interview

‘loving God, loving people’을 실천해요~

...

Interview

2005년 시드니음대 첫 한인 강사 변은정씨의 이야기는 톱우먼을 비롯해 한국 언론에서도 소개됐을 만큼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당시 변은정씨는 유학생 신분으로 시드니음악대학(Sydney Conservatorium of Music)의 강사로 고용 됐다. 특히...

Interview

국제 어린이 양육기구 컴패션 단체의 사진 속의 아이들은 환하게 웃고 있다. 상상할 수 없이 힘든 환경 속에서도 어린 아이들은 티 없이 맑은 미소를 잃지 않는다.

아프리카와 남미의 거대한 슬럼가, 쓰레기 마을, 무덤 등에서 살아가는 어린아이들이의 환한...

Interview

헌법 - ‘재외동포’ 포함될 수 있도록 노력

선천적 복수 국적 문제 등 반드시 수정돼야...

clearblocksix

clearblocksix

교육 / Education

Education

호주 전역의 3, 5, 7, 9학년 학생 100만 여명을 대상으로...

Education

...

Educatgion

...

Educatgion

최근 발표된 OECD  보고서에 따르면 해외 출생 이민자 자녀들이 호주에서 출생한 동급생보다 성적이 월등한 것으로...

Community

작년 유학생 증가율 역대 최고...

clearblocknine

clearblocknine

clearblockeleven

clearblockelev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