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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댄스, 시각예술의 만남…자선콘서트 ‘이메진’

한소리뮤직(Hansori Music)과 하니콤(HoneyComb)이 음악과 댄스 및 시각예술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자선콘서트 무대를 마련한다.

3부로 구성된 ‘이메진: 어 토털 아트 체리티 콘서트’(Imagine: A Total Art Charity Concert)는 8월 31일(토) 오후 2시부터 8시30분까지 레드펀의 자이언트 드워프 시어터(Giant Dwarf Theatre, 199 Cleveland St, Redfern)에서 열린다.

1부 아트 전시 감상(2-3시), 2부 음악과 댄스가 포함된 더 쇼(3-5시), 3부 탱고 사교 댄스인 밀롱가(Milonga)와 파티(5-8.30분)로 구성된다. 이날 콘서트에선 한국 사물놀이와 전통무용, 가야금 산조, 발레 공연, 기타 연주와 오페라 등을 선보인다.

이 콘서트의 수익금 전액은 선교단체 아가페 국제 선교회(Agape International Missions, AIM)가 케냐에 세우는 초등학교 호산나 가든스 아카데미(Hosanna Gardens Academy) 건립공사에 기부된다.

입장료는 35-55달러이며, 어린이와 할인권은 25달러.

 

권상진 기자 editor@topnews.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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