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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 커피와 브런치의 ‘1번지’ 케틀 블랙 카페

커피 애호가들에게 멜버른은 말 그대로 행복한 도시다. 

커피와 그에 어울리는 디저트를 다양하게 만날수 있는 도시이기 때문이다.

멜버른 주민들도 커피의 도시라는 별명에 상당한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고 한다. 맛있는 커피는 질좋은 커피를 마실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멜버른의 수많은 커피와 브런치 맛집 중 최근 가장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브런치 카페가  더 케틀 블랙이다.

관광객들보다 멜버른에 거주하는 현지인들이 더 많이 찾는 이 곳은 얼추 보기에도 너무도 예쁘게 플레이팅 돼 나오는 음식들로 인해 혼자서 먹고 오기에는 너무 아쉬운 곳이라는 후기가 이어진다고 한다.

인테리어도 데이트 장소로 으뜸이다.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에 아쿠아색과 매치해 멜버른의 전체적 분위기와 어울리게 세련되고 청량한 느낌이 물씬 풍긴다.

깔끔하고 모던한 분위기와 너무 잘어울리는 음식 플레이팅은 이곳 블랙 케틀 카페를 찾는 모든 고객들로부터 인증샷 세례를 듬뿍 받는다. 또한 여심저격 용 식용꽃을 이용해 데코한 음식들은 이곳을 또 찾게 만드는 마력이다.

브런치 카페로서는 약간 비싼 느낌의 메뉴들이지만 먹고 나면 후회없는 음식들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주소 : 50 Albert Rd, South Melbourne 

영업시간 : 월-금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 토, 일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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