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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여자 월드컵] 마틸다즈, 자메이카 누르고 16강 진출…샘 커 혼자 4골

호주 여자 축구 대표팀 마틸다즈가 프랑스에서 거행되고 있는 2019 FIFA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스트라이커 샘 커의 눈부신 활약에 힘입어 자메이카를 4-1로 누르고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마틸다즈의 스트라이커 샘 커는 전반 11분 헤딩으로 선제골을 터뜨린 후 전반에 추가 골 후반에 2개의 쐐기골 등 혼자서 4골을 터뜨리는 독무대를 펼쳤다.

같은 시각 펼쳐진 같은 C조의 이탈리아는 브라질에 0-1로 덜미를 잡혔으나 골 득실에 앞서 조 선두로 16강에 진출했고, 호주가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이탈리아와의 1차전에서 2대1로 덜미를 잡혔던 호주는 2차전에서 강호 브라질을 3-2로 잡은데 이어 자메이카도 누르고 승점 6점으로 조 2위에 올랐다.

호주는 16강전에서 유럽의 강호 노르웨이를 상대로 8강 진출 여부를 가린다.

마틸다즈는 이날 경기에서 전반전에만 스트라이커 샘 커의 2골로 경기를 압도했다.

그러나 후반 초반 자메이카의 기습 공격에 눌려 한때 2-1로 압박당했으나 샘 커가 2개의 추가골을 터트리며 가볍게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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