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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크리스천 ‘핫이슈’ 톺아보기

한 해를 맞이하는 12월을 맞아 크리스천 섹션에서 독자들이 주목한 TOP 10기사를 정리해 본다.

크리스천 섹션을 통해 남녀노소를 초월해 하나님에 대한 따스한 이야기들로 감동을 전하기도 했으며, 주요 안건에 대해 짚어보기도 했다.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기사는 27킬로를 감량하고 건강한 몸을 갖고 이제는 영적 건강을 찾아 나선다는 김가영씨의 이야기가 한해동안 가장 많이 읽은 기사다.

호주 온지 3개월만에 10킬로가 더 늘었다. 난생 처음 도전한 퍼스널 트레이닝을 시작해 비키니 부문으로 대회까지 출전했다.

“겉으로 보이는 몸이 바뀌었지만 가장 큰 변화는 마음입니다.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게 발걸음을 이제야 조금씩 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강사가 된 이후로도 신학을 배우며 전도사로 사역하며 한국에서 지내기도 하며, 하나님께서 자신을 향해 계획하심을 끊임없이 묻고 따르고자 노력한다는 그는 현재 박사과정을 하며 대학에서 성악과와 반주과에서 강의를 맡고 있다.

“하나님이 허락하시지 않는 꿈은 아무리 화려하더라도 결국 모래성이 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하나님께서 박사과정을 인도하신 것으로 생각돼 하고 있지만 다른 길로 가라고 하시면 또 바로 갈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는 천상의 목소리란 뜻을 지닌 라틴어 ‘Voces Caelestium’ 이라는 비영리 음악 자선 단체를 창단했다. 매년 연주회를 열고 수익금은 모두 100% 자선 단체에 기부한다.

"’태수야, 네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내가 일하지 않는것이 아니다. 은밀한 곳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믿으라’고. 그 순간 하나님은 말씀으로 답해주셨습니다.  항상 겸손한 자리에 서서 주님께 영광 올리는 음악가로서의 길을 가고자 합니다.”

 “공장에 오는 고객들을 내집에 온 손님처럼 생각하고 작은 선물을 나누거나 구매의 즐거움을 주려고 노력하니  조금씩 자신감을 찾아갔습니다. 고객분들이 예쁘고 특별한 것을 골라 가시면서 주변분들과  행복해 하실때 보람을 느낍니다. 오라나 캄포도마를 만나시는 분들이 주방에서의 즐겁고 식탁에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의 작품이 특별한 것은 어쩌면 소소한 일상속에서 찾은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것을 담았기 때문일 지도 모른다.

상업적인 디자인 보다는 외로운 길이지만 쥬얼리 아티스트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심에 감사하다. 울퉁불퉁한 돌이 깎여 아름다운 보석이 되어 빛나는 것처럼 조금씩 우리는 세월의 흐름에 깎이고 깎여 조금씩 하나님의 길로 향하면 된다.

시드니 대표 한인 교회로 손꼽히는 새순장로교회의 라준석 전임 목사가 시드니를 찾았다. 한 집회에 참석한 라준석 목사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한 기사 역시 독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5년이라는 긴 혹은 짧은 시간이라고 말할 수도 있는 기간이었지만 나에게 시드니는 제2의 고향이나 다름없다. 1년 8개월 여 만에 찾은 시드니지만 어제 갔다 오늘 다시온 것 만같은 편안한 느낌이라고 라 목사는 소회를 밝혔다

“시드니 교인분들을 위해 열심을 다해 기도했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저를 위해 많은 분들이 기도해 주시고 계심을 깨달은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방송에서 연일 제기됐던 명성교회의 비자금 의혹에 대해 한인교회는 어떤 입장인지 들어봤다. 이 밖에도 톱미디어 에서는 한국의 양심적 병역거부 무죄 판결로 인해 이슈가 된 여호와의 증인에 시드니한인교회교역자협회 이단사이비재책위원회 장경순 위원장과 사안에 대해 짚어봤다.

스코트 모리슨 신임총리에게 붙는 수식어가 있다. 바로 첫 오순절 교회 출신 총리라는 것이다. 보트피플을 반대했던 교인이 총리가 됐다는 등 그의 언행 하나하나에 종교가 거론된다. 관련해 정치와 종교의 상관관계에 대해 다뤘다. ‘시대에 맞는 현실적 정치참여’에 대한 종교인의 정치참여 관련 부분은 계속 논의 되어 지고 있다. 크리스천 정치인에 대한 시각과 입장을 어떻게 취할 것인가도 중요한 문제임은 틀림없다.

크리스천 섹션을 통해 차세대 인재를 찾아나서기도 했다. 주님께서 주신 재능으로 하나님의 일에 귀하게 사용되어지기를 겸손히 소망해 본다고 말하는 호주최고의 예술학교인 맥도날드컬리지에서 두각을 보이는 한인 학생이 있다. 맥도날드 컬리지에 재학중인 김연우 학생이다.

호주 대표 대형 교회이며 올해 그래미 어워드 상을 받은 힐송의 CCM인‘What a beautiful name’을 예배 사역팀‘모음(MoWM)’과 심층분석해 봤다.

본지는 전체 진행을 맡은 김성규 대표와 정창환 기타리스트, 김은정 재즈피아니스트, 이재원 보컬 및 송강 전도사의 보조진행으로 특별 대담을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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