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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홀러 체류 기간 확대... 농축산업 노동력 부족 해결 위해

호주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 체류 기간이 확대된다.

호주정부는 지방 농축산업의 노동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워킹 홀리데이 프로그램 변경안을 5일 발표했다. 지정된 지역에서의 특정 업종에서 일정 기간 근무를 하게 되면 체류할 수 있는 기간이 최대 3년으로 연장된다.

현재는 최대 2년으로, 1년 간 머물 수 있는 기간에 농장·육가공 공장 등 지정된 업종에서 3개월(88일) 일을 하면 세컨드 비자를 발급 받아 1년 더 체류할 수 있다.

이번 발표안에 따르면 호주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 한국인 참가자들은 ▲세컨드 워킹 홀리데이 비자 소지자가 2019년 7월 1일 이후 지정된 호주 지방 지역 특정 업종에서 6개월 이상 일을 할 경우 1년 더 머물 수 있는 비자를 발급받는 자격이 주어지며 ▲2018년 11월 5일부터 농축산업에 종사하는 같은 고용주에게 6개월에서 12개월까지 고용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호주 내무부 웹사이트(www.homeaffairs.gov.au/News/Pages/changes-working-holiday-maker-visa.aspx)를 참조하면 된다.

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자(subclass 417)는 일을 하며 여행을 할 수 있는 임시 체류 비자로 한국인 참가자들의 경우 신청할 수 있는 나이는 만 18-30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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