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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장수 연방하원의원 제니 맥클린 정계 은퇴 선언

역대 최장수 여성연방하원의 기록을 보유한 노동당 중진 제니 맥클린 의원(65, 예비 사회봉사부 장관)이 정계 은퇴를 선언하고 차기 연방총선(2019년 5월 예정) 불출마 입장을 밝혔다.

제니 맥클린 의원은 케빈 러드, 줄리아 길라드 정부 하에서 가족부 장관 등 각료직을 두루 거쳤다.

멜버른 자가자가(Jagajaga) 지역구에서만 8선의 금자탑을 쌓은 그의 공식 연방하원의원 재임 기간은 8161일로, 자유당 출신의 하원의장을 역임한 브로윈 비숍 전 의원의 8080일의 기록을 이미 앞지른 상태다.

그는  “노동당의 최장수 여성 연방하원으로서  후배에게 길을 터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는 "연방의회를 떠날 것이지만 더욱 평등한 호주 사회 건설을 위해 지역 주민으로서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TOP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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