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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한인총연합회 ‘2019 차세대 지도자 포럼’ 개최

9월 7-8일 시드니한인회관, 7월 31일까지 참가자 접수

호주한인총연합회(회장 안영규)가 한인 차세대들의 호주사회 정계 진출 장려를 통한 한인사회의 정치력과 권익 신장 및 한호 관계 증진을 위한 ‘2019 차세대 지도자 포럼’(Future Leaders Forum)을 갖는다.

호주한인총연합회는 지난해 8월 캔버라 소재 호주국립대학에서 제1차 차세대 지도자 포럼을 가졌으며, 올해 2차 포럼은 시드니한인회관(82 Brighton Avenue, Croydon Park NSW)에서 9월 7-8일 양일간 실시한다.

이번 포럼은 호주 내 투표참여활동 등 풀뿌리 민주주의 운동 지원을 통해 한인사회의 정치력과 권익을 신장하고, 한인들의 정계 진출 확대와 한호 협력관계 증진 및 공공외교 기여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포럼엔 호주 정치인과 한인 정계 입문자 및 각 분야 전문가를 연사로 초빙해 차세대 한인들과 교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지난해 포럼엔 노던테리토리를 제외한 호주 7개 주의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기성세대와 차세대 한인들 및 호주 정치인들이 참석해 한인사회의 정치력 신장과 발전 방안에 대해 소통 교류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올 포럼엔 이백순 주호 한국대사, 데이비드 콜만 연방 이민부 장관, 존 시도티 NSW 다문화부 장관 등의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호주한인총연합회는 올 포럼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참가 자격은 호주 영주권자나 시민권자로서 정치, 경제, 법률, 교육, 문화, 스포츠, 문학, 의학, 요리 등 각 분야별 우수 전문가 및 지역별 우수 차세대 단체나 전문가 단체의 임원이다.

호주한인회총연합회 홈페이지(australia.korean.net)에 접속해 공지(Notice)란의 ‘2019 차세대 지도자 포럼’을 클릭하면 공지사항 하단에 있는 포럼 신청서 파일을 내려받기 할 수 있다. 작성한 신청서는 각 주의 한인회나 호주한인총연합회 회원에게 7월 31일(수)까지 접수하면 된다.   

이 행사는 재외동포재단과 주호한국대사관, 시드니총영사관, 대양주한인회총연합회, 민주평통호주협의회, 재호한인상공인연합회에서 후원한다.

 

문의 0412-047-693, auskoreanfederation@naver.com

사진 설명 : 2018년 차세대 지도자 포럼의 주요 참석자들

 

권상진 기자 editor@topnews.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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