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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플랫폼 에어리스팅은 중개 수수료가 없다”

매매 성공시 매도인만 2900달러 고정 서비스비용 부담

지원센터 통해 24시간 매매 문의, “한인들에게 많은 서비스 기대”

 

온라인 부동산중개플랫폼 에어리스팅(Airlisting)의 폴김 팀장은 “부동산 중개 수수료가 없고 저렴한 마케팅 비용이 에어리스팅의 최대 장점”이라고 밝혔다.

에어리스팅에서 마케팅과 고객지원 및 사업개발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폴김 팀장은 14-15일 전화 통화와 이메일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부동산 매매 과정을 더 쉽고 간편하고 저렴하고 투명하게 해주는 하나의 플랫폼으로 많은 한인들에게 서비스 할 수 있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에어리스팅은 기존의 오프라인 부동산 중개와 달리 매도인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마케팅만 선별해서 할 수 있고 각 서비스에 대한 비용을 정확히 알고 지불할 수 있다. 그래서 선불로 부담해야 하는 마케팅 비용이 저렴하고 온라인 부동산 웹사이트 리얼에스테이트(realestate.com.au)와 도메인(domain.com.au) 등록도 무료 이용 가능하다.

또한 에어리스팅 웹사이트(www.airlisting.com)를 통해 무료 회원 가입하면 24시간 가동되는 지원센터를 이용해 전화와 온라인으로 언제든지 거래 문의와 오퍼를 할 수 있고, 매물 등록부터 판매까지 24시간 지원받을 수 있다.

모든 부동산 문의는 실시간으로 매매자에게 전달되며, 온라인 양식을 통해 빠른 시간 내에 다수의 오퍼를 매도인과 매수인이 주고 받아 합의되면 매도인과 매수인이 지정한 변호사에게 모든 내용이 자동 발송돼 계약서가 바로 준비된다.

이런 투명하고 신속한 거래 중개를 해주지만 부동산 중개 수수료는 없다. 대신 매매가 성공적으로 이루어 졌을 때 매도인만 부가가치세(GST) 포함 2900달러의 고정 서비스비용을 부담한다. 고객이 원하면 가이드들이 직접 오픈 인스펙션도 주관해준다.

▶ “더 쉽고 투명하고 저렴하고 안전한 부동산 거래 보장” = 에어리스팅 공동 창업자인 베로니카 그라볼린(Veronica Gravolin)과 매튜 로열(Matthew Royal)도 온라인 마케팅을 통해 매도인과 매수인이 만나 투명하게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이 있으면 매도인에게 굳이 거액의 부동산 중개 수수료를 부담시키지 않고도 매매를 도울 수 있다는 신념으로 2018년 9월 창업했다.

에어리스팅은 현재 브리즈번 본사에 1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시드니에 연락 사무소 겸 트레이닝 센터를 개설할 예정이며, 미국시장 진출도 추진 중이다.

김 팀장은 "에어리스팅은 부동산 거래를 더 쉽고 투명하고 안전하게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우리의 아이들에게 넘겨 주길 원한다"면서 사훈과 미래 비전을 전했다.

2004년부터 15년 부동산 경력의 김 팀장도 “새로운 트랜드와 20-30대들이 이용할 미래의 부동산 플랫폼을 생각하는 과정에서 제가 앞으로 보는 부동산의 전망과 같은 방향이라고 판단해 에어리스팅을 선택하게 됐다”고 입사 이유를 밝혔다.

김 팀장은 “에어리스팅이 앞으로 호주에 거주하시는 한인들에게 부동산 매매와 관련해 많은 도움을 드리고 한인사회의 많은 행사에도 스폰서와 지원 서비스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국어 문의 0432-152-220

권상진 기자 editor@topnews.com.au

 

사진 설명 : 에어리스팅 공동 창업자인 베로니카 그라볼린과 매튜 로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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