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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우 시드니총영사 부임…한인회와 민주평통 임원 상견례

“긴밀한 소통과 협력 위해 항상 깨어있고 열린 자세로 최선”

 

홍상우 신임 시드니총영사(51)가 1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하면서 한인사회 대표 단체를 연이어 방문했다.

 

홍 총영사는 13일 크로이돈파크의 시드니한인회관을 찾아 한인회의 류병수 회장과 이기선 부회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만나 한인사회와 한인회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듣고 환담했다.

 

이어 홍 총영사는 14일 스트라스필드의 민주평통호주협의회 사무실을 방문에 민주평통 호주협의회의 형주백 회장과 김명균 수석부회장 등 10여명의 임원들과 상견례를 갖고 민주평통 현황과 활동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홍 총영사는 한인 단체들의 역동적인 활동과 한인들의 따뜻한 환영에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한인사회와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위해 항상 깨어 있고 열린 자세로 열심히 일하겠다”고 밝혔다.

 

홍 총영사는 연세대 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제26회 외무고시에 합격했다. 주프랑스 2등서기관, 주라오스1등서기관, 주노르웨이 참사관, 주독일 공사참사관을 거쳤다. 문재인 정부 들어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외교안보분과 전문위원과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으로 근무한 후 시드니총영사로 부임했다.

 

권상진 기자 editor@topnews.com.au

 

사진 설명 : 1. 홍상우 시드니총영사(왼쪽에서 다섯번째)가 시드니한인회 임원들과 기념 촬영 했다.

2. 홍상우 시드니총영사가 민주평통호주협의회 임원 상견례에서 일어서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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