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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마현진] 믿음 안으로의 초대

한 때 뜨거웠던 기도, 열정으로 헌신 했던 그 시간들이 

현재에 비해 시들어 버린 꽃처럼, 

내 신앙에 생명이 없는 것 처럼 느낄 때가 있다. 

그럴 때면 나는 나의 믿음의 기준을 어디에 두고 있는 지에 대한 의문이 들곤한다.

 

예수님 시대에 종교인들이 자신의 행위에 기댄 믿음에 의존 했던 것처럼 

오늘날도 여전히 그 믿음의 주체가 ‘나’ 인 것을 발견 한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행위의 부족함을 자신의 믿음의 부족함으로 두고자 할때마다 

예수님의 믿음 안에서 나를 발견하는 믿음의 눈이 필요하다.

 

그리스도의 믿음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인생의 주체였던 ‘나’의 모든 것을 버리고 

그가 하신 모든 행위안으로 들어가는 작업이다. 

 

사진/ 글 storytelling missionary photographer 마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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