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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 연립 지지율 하락….총리 선호도, 모리슨 총리 우세 유지

자유당 연립 지지율 하락….총리 선호도, 모리슨 총리 우세 유지

10일 공개된 뉴스폴 여론조사 결과 총리 선호도에서 스코트 모리슨 연방총리의 지지율은 빌 쇼튼 노동당 당수를 앞질렀으나, 양당 구도하의 자유당 연립의 지지율은 노동당에 더욱 뒤처졌다.

디 오스트레일리안 지에 발표된 뉴스폴 여론조사에서 당권파동 사태를 겪은 자유당 연립에 대한 유권자들의 반응은 냉담했고, 이로 인해 자유당 연립은 뉴스폴 조사 40연패의 기록을 수립했다.

지난 8월 24일 말콤 턴불 전 연방총리가 축출되고 스코트 모리슨 연방총리가 당권을 장악한 이후 처음 실시된 이번 조사에서 양당 구도 하의 자유당 연립의 지지율은 44%로 떨어졌고, 노동당은 56%로 상승했다.

전임 턴불 지도부 하에서의 마지막 여론조사 결과는 자유당 연립 49%, 노동당 51%의 박빙구도였다.

하지만 1순위 지지율에서는 양당 모두 각각 1% 포인트 상승한 자유당 연립 34%, 노동당 42%를 기록했다.  녹색당은 10%로 다시 두 자릿수를 확보했고 원내이션당 지지율은 6%로 떨어졌다.

한편 총리 선호도에서 스코트 모리슨 총리의 지지율은 42%, 노동당의 빌 쇼튼 당수는 36%를 각각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전국의 유권자 1653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TOP Digital/11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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