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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드니총영사관, 2018 한국-NSW주 비즈니스 포럼 열어

-NSW주간 투자 기회 모색돼

양국간 상호 비즈니스 문화 차이 이해하는 장도 마련

 

주시드니총영사관(총영사 윤상수)은 호한경제협력위원회(Australia-Korea Business Council)와 공동으로 ‘한호 비즈니스 문화이해 및 한-NSW주 투자기회 모색’을 주제로 ‘2018 한국-NSW주 비즈니스 포럼’을 4일 시드니 민트에서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한호 비즈니스 문화이해’와 ‘한-NSW주 투자기회’ 세션이 각각 마련돼 진행됐다. 첫번째 세션에선 대니얼 버로우즈 리클린홀딩스 대표(겸 맥쿼리코리아 캐피탈그룹 이사), 데이비드 네이선 CFC(호주 대형 난임전문센터)회장, 이줄리앤 콜링맨(한인경제단체)회장(겸 ANZ은행 비즈니스 뱅킹 매니저)이 주제 발표를 한 뒤 유훈 EY 전무, 토니 버플러 AJB 스포츠매니지먼트 이사와 홍성학 SK네트웍스 호주법인장이 스포츠외교, 양국의 비즈니스 문화차이에 대한 이해와 극복 방안 등에 관한 패널토론을 이어갔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카일리 벨 NSW주 산업부 통상투자실장, 메리 헨드릭스 AESA(호주에너지저장설비연합)이사, 김보혜 코트라 시드니무역관 과장의 주제 발표에 이어 칼라 람페 NSW주 국제협력 과장, 웬디 캐롤 산업부 과장과 매트 윌리엄즈 투자유치과장이 패널로 참가해 NSW주 투자유치 정책과 절차 등에 관해 패널토론을 진행했다.

포럼에는 조나단 오디 NSW주 총리실 및 재무부 정무차관 겸 하원의원, 조디 맥케이 NSW주 하원의원, NSW주 산업부 통상투자실장 등 주정부 주요인사, 한인동포 경제인 및 NSW주에 진출해 있는 한국기업 18개사 등 총 115명이 참석했다.

올해 8회째를 맞은 한국-NSW주 비즈니스 포럼은 2011년 한국-호주 수교 50주년을 맞아 처음 개최된 후 해마다 열리고 있다. 주시드니총영사관은 올해엔 호주 민간부문과의 협업 강화 차원에서 호한경제협력위원회와 공동으로 규모를 예년보다 확대했다. 이날 포럼은 NSW주 산업부 및 호한재단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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