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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푸드 아트, ‘바스티유 페스티벌’ ...15일까지 록스, 써큘러키에 마련돼

호주에서 경험하는 ‘프랑스’다.

프랑스 대혁명 기념일인 바스티유 데이(7월 14일)를 맞아 바스티유 페스티벌이 15일까지 써큘러 키, 록스에서 열린다.

바스티유 데이는 프랑스 혁명이 1789년 7월 14일 당시 억압의 상징이었던 바스티유 감옥을 습격한데서 촉발됐기 때문에 이 같은 이름으로 불린다.

바스티유 페스티벌에선 와인 바를 비롯해 비어 가든, 마켓, 야외영화관, 라이브 무대 등이 마련 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들로 진행된다.  

특히 록스의 아가일 스트리트는 ‘7월의 크리스마스’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로 꾸려진다.  오전 11시에 오픈하는 마켓은 어두워질 때까지 와인, 빵, 프랑스 소시지, 치즈를 녹여서 다른 음식에 얹어 먹는 라끌렛 등 프랑스 음식과 함께 크리스마스 시즌 유럽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소품들이 선보인다. 크리스마스 트리와 캐롤은 덤이다. 

록스 지역 곳곳의 카페, 레스토랑들 또한 프랑스 스타일의 메뉴를 마련해 이 날을 함께 기념한다. 페스티벌 프로그램은 웹사이트(bastillefestival.com.au)를 참조하면 된다.

(이미지 출처: 록스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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