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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하게, 예쁘게, 남다르게 ‘빅 디자인 마켓’

24일부터 26일까지 무어파크서 열려

디자인의 세계를 3일간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다.

24일부터 26일까지 무어파크의 로얄 홀 오브 인더스트리즈에서 펼쳐지는 ‘빅 디자인 마켓(The Big Design Market)’은 196명의 디자이너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엿보는 동시에 갖가지 먹을 거리와 직접 손으로 만들어 보는 워크샵, 특별한 쇼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마켓의 정체성을 부여한 ‘디자인’은 호주에서 독립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디자이너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자신만의 색깔이 스며든 작품으로, 또는 여러 디자이너들의 합동 작품으로 마켓 곳곳에 볼거리를 만들었다.

이번 마켓은 홈웨어, 직류, 라이프스타일, 패션, 뷰티, 가구, 문구류, 아동 제품 등 여러 부문에서 진행되며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아 이 날을 위한 쇼핑 목록들도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행사가 열리는 날마다 각기 다르게 선보이는 쇼백은 $85 상당의 제품을 $15에 구입할 수 있는 특별 기회로 하루 300개 물량만 준비된다. 한 사람당 구입은 2개로 제한된다.

행사 기간 동안에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이 따로 마련되며, 무료 워크숍도 열린다.

마켓 오픈 시간은 24일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25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26일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입장료는 어른 $2이며, 어린이는 만 12세 이하 무료다.

자세한 정보는 빅 디자인 마켓 웹사이트(www.thebigdesignmarket.com)를 참조하면 된다.

멜버른에선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칼톤의 로얄 전시 빌딩에서 열린다.

 

(이미지 출처: 빅디자인마켓페이스북) 

 

©TOP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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