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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 탁구인 ‘오남호 아카데미’ 주관, 탁구대회 열려

호주 여자 국가대표팀 오남호 감독의 ‘남호 테이블 테니스 아카데미(NHTTA)’와 일본 탁구용품 제조사인 ‘니타쿠’(Nittaku)’사가 마련한 첫 탁구 대회 ‘Nittaku & NHTTA 챔피온쉽’이 5일  라이들미어 소재 NHTTA에서 개최됐다.

이 날 대회엔 각 탁구 클럽 소속 150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5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각 부문 우승은 트렌트 카터(현 호주 국가대표 선수. NHTTA 소속), 배원, 김태림, 해리 첸(NHTTA 소속), 송동하(NHTTA 소속) 선수가 차지했다.

시상식에 참여한 피터 매리엇 호주탁구협회 전 CEO는 “니타쿠와 NHTTA가 치르는 챔피언십 대회가 호주 탁구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대회가 더욱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축하했다.

NHTTA는 오남호 감독이 일반인의 탁구 수련과 함께 동포자녀 탁구 유망주 발굴 및 육성을 위해 문을 연 탁구교실이며, ‘니타쿠’는 세계적 명성의 탁구용품 제조 회사로 호주 탁구용품 시장의 상당 비중을 차지하는 기업이다.

 

 

©TOP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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