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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결혼 우편투표 10월 10일 현재 유권자 62% 참여

동성결혼 우편투표 참여율이 이미 62%를 넘어섰다.

호주통계청에 따르면 오늘 현재 설문조사 용지 천만장 이상이 통계청으로 회신됐다.

이는 지난 1주일 동안에만 80만명이 참여한 수치다.

이번 동성결혼 우편투표는 11월 7일 마감되며, 결과는 11월 15일 발표될 예정이다.

동성결혼 우편투표가 사실상 종반전에 접어든 가운데 찬반 진영의 캠페인도 거세지고 있다.

동성결혼 찬성 단체는 해외거주 호주인들의 온라인 투표 참여 내지는 대리 투표를 독려하는 캠페인에 주력하고 있다.

동성결혼 찬성 단체의 홍보 비디오에는 해리 포터에 출연한 배우 미리아 마고리스가 출연해 찬성 지지를 호소했다.

이런 가운데 앵글리칸 교회 시드니 교구가 동성결혼 반대 캠페인 단체에 100만 달러를 기부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디 오스트레일리안지에 따르면 앵글리칸 교회의 글렌 데이비스 주교는 최근 열린 51차 교구장 회의에서 이같은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AAP Image/Joel Carrett…서리힐즈의 한 주민이 동성결혼 지지를 표명하기 위해 자신의 테라스하우스를 무지개 색상으로 페인트칠을 했다.

©TOP Digital/11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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