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gn Up For Subscribe

Register your email address to receive our weekly e-letter and social media updates to your email.

이레터 무료 구독신청

[9.9 카운슬 선거] 버우드 카운슬, 자유당 ‘패배’…페이커 현 시장 아성 재확인

리틀 코리아 스트라스필드의 최인접 지역인 시드니 버우스 카운슬 선거에서 자유당이 사실상 패하고, 노동당 출신의 존 페이커 현 시장의 아성이 재확인됐다.

존 페이커 현 시장은 2012년 선거 당시보다 지지율을 8% 포인트나 끌어올리며 압도적인 득표율로 일찌감치 당선을 확정지었다.

자유당의 조셉 델 두카 후보는 24.37%의 득표율에 그쳤다.

한편 총의석 6석의 시의원 선거에서는 이미 노동당이 3석을 확보했으며 자유당과 무소속(ICV) 그룹이 각각 1석을 확보했고 나머지 1석의 향배는 혼미한 상태다.

현재의 상황으로볼때 자유당과 무소속 그룹이 나머지 1석을 놓고 박빙의 경합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11일 오후 현재 자유당과 무소속 그룹 모두 1.7명의 당선을 확정한 상태이며, 결국 차순위 표가 나머지 1명의 당선을 확정짓게 된다.

Tags: 

관련 기사

clearblockeleven

clearblockelev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