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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니즘’을 만나다

‘오키프, 프레스톤, 크로싱톤 스미스: 메이킹 모더니즘’

뉴사우스웨일즈주립미술관(Art Gallery of NSW)에선 10월 2일까지 특별전시회 ‘오키프, 프레스톤, 크로싱톤 스미스: 메이킹 모더니즘’을 개최한다.

20세기 미국 미술계를 이끈 독보적인 존재 조지아 오키프(1887-1986)의 주요 작품들이 처음 호주에서 선보이는 이번 전시회는 모더니즘에 새로운 장을 연 오키프와 호주 출신의 작가 마가렛 프레스톤, 그레이스 크로싱톤 스미스를 통해 현대 예술의 면모를 살펴본다.

지리학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었으나 이 세 작가들이 풍경화를 비롯한 여러 작품들을 통해 보여준 세계는 기존의 미술사에서 벗어나 그들이 살고 있는 환경과 문화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으며 독창적인 해석을 부여했다.

이번 전시회와 관련한 워크숍도 진행된다. 만 5-8세를 대상으로 한 패밀리 워크숍은 모빌을 만드는 작업을 진행한다. 14일 오전 10시 30분에 열리며, 회원은 $35, 비회원은 $45이다. 14, 16일 오전 11시-오후 4시에 무료로 진행되는 ‘라이트 컬런 앤 폼’은 여러 색감을 활용한 페인팅 기술을 익혀보는 시간으로 꾸려진다.

전시회 입장료는 어른 $18, 컨세션 $16, 회원 $14, 어린이(만 5세-17세) $8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주립미술관 웹사이트(www.artgallery.nsw.gov.au)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그레이스 크로싱톤 스미스의 ‘펜트코스트 풍경’(1929). 아트갤러리 오브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이미지 출처: 주립미술관웹사이트)

 

©TOP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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