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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콩코드 종합병원 새 단장…주정부 3억4100만 달러 지원

노화된 시드니 콩코드 종합병원의 시설에 대한 업그레이드를 위해 주정부가 3억4100만 달러의 예산을 지원할 방침이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뉴사우스웨일즈 주총리는 “콩코드 종합병원의 단장 작업은 올 후반기부터 시작되며, 낙후된 시설물 개보수와 더불어 새로운 암 병동이 신설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에 따르면 2015년 예산안을 통해 콩코드 종합병원 개보수 비용으로 1억5천 만 달러가 편성됐고, 2017/18 예산안을 통해 1억9100만 달러가 추가 편성됐다.

콩코드 종합병원은 1940년대에 개원한 바 있다.

앞서 주정부는 시드니 캠벨타운 종합병원에 대해서도 6억3200만 달러의 재정 지원 계획안을 발표했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뉴사우스웨일즈 주총리는 "건강이 지역 사회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또한 인구가 많이 증가하는 지역과 필요가 있는 지역에서 병원을 업그레이드하고, 짓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우리는 잘 알고 있다"고 강조하며 "이번 예산으로 캠벨타운 병원의 시설이 첨단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2단계 업그레이드를 위한 이번 지원금은 소아과, 정신 건강, 응급 서비스의 확충을 위해 사용되며, 의료 영상 기기의 추가 확보와 산과 병상 및 수술 병상을 늘리는 데 쓰일 예정이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병원 주차장 업그레이드를 위해서 추가로 5백만 달러가 배정됐다고 설명했다.

©TOP Digital/18 Jun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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