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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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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에서 상당 기간 살면서 도둑맞은 적이 없는 주민은 얼마나 될까?

정확한 공식 통계는 없으나 '좀도둑'에서 시작해 '전문 절도범'에 의한 도난을 겪어보지 않은 시드니 주민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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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일부 메디컬 센터나 진료소 등에서 꾸준히 보급돼온 침술이 곧 종합병원 응급실에서 응급처치로 활용될 전망이다.

 

최근 응급실에서 침술을 이용해 심한 통증을 완화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연구 결과가 나와 관심을...

Health

2016 인구조사로 드러난 호주의 양면성

2016 인구조사 결과 호주인 100명 가운데...

Living

급강하 겨울철 기온…급상승 공과금

7월 1일부터 시드니를 중심으로 호주 주요 도시에서 전기세와 가스세 등 에너지 요금이 또 다시 인상된다.

해가 갈수록 호주의 겨울이 춥게만...

Living

 “선구자는 일본인 디아스포라, 전파자는...

Living

호주에선 한 해 600여만 명이 크루즈를 이용한 여행을 즐기고 있다. 이미 여행 방법 중 하나로 친숙한 상황. 하지만 한인 사회에선 여전히 낯설다. 영어가 익숙하지 않다는 것부터 음식, 뱃멀미 걱정에 배 안에선 지루하지 않을까 등등...

Living

‘롱보드 여신’ 고효주가 시드니에 떴다”는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한 것은 데일리 텔레그래프(the Daily Telegraph)였다.

 

데일리 텔레그래프에서도 '유튜브 스타'라 칭하며 "춤과 스케이트를 그녀만의...

Living

복권 당첨의 희망을 품고 복권을 구매해도 정작 복권에 당첨되기란 하늘의 별 따기다. 
그런데 흥미로운 사실은 복권 구매자들이 인지하지 못한채 흔한 실수를 되풀이하며 복권당첨의 기회를 스스로 상실하는 경우가 있다는 점이다...

Living

2017 스테이트 오브 오리진:  NSW 선발, QLD 선발 격침 

뉴사우스웨일즈 럭비 팬들이 오랜만에 환호했다. 

퀸슬랜드 선발 마룬즈의 브리즈번 홈 구장에서 열린 2017...

Living

시드니 외곽 지역의 수은주가 영하로 떨어지는 등 일부 지역이 18년만의 최저 기온을 기록했다.

29일 오전부터 급격히 떨어지기 시작한 시드니 기온은 30일 새벽  일부 지역에서 영하로 떨어졌다.

시드니 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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