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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선거, 시드니총영사관에선 25일부터 6일간

캔버라, 시드니, 브리즈번, 멜버른에 재외 투표소 설치

제 19대 대통령 재외선거가 호주에서도 일제히 진행된다. 시드니총영사관과 주호주대사관(캔버라), 멜버른 분관 공관에 설치된 재외투표소는 25일부터 30일까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브리즈번의 재외 투표소는 다이아나 호텔에서 28일부터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투표 대상자는 국외부재자 신고 또는 재외선거인 등록신청자로 사진이 첨부된 신분증명서(여권,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를 가지고 가야 하며, 재외선거인은 국적확인서류(VEVO) 또한 지참해야 한다.   

재외 선거가 마감되면, 재외투표지는 한국으로 회송 돼 중앙 선관위에 인계된 뒤 등기우편으로 관할 구, 시, 군 선관위에 보내져 5월 9일 국내 투표와 함께 개표된다.

한편 이번 대통령 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재외 유권자 수는 역대 재외 선거 사상 최다인 29만4,633명으로 확정됐다. 이는 지난 18대 대통령 선거에 비해 32.5%포인트가 증가한 수치다. 호주의 경우 재외선거인명부등 확정 선거인 수는 주호주대사관 1,057명, 시드니총영사관 8,781명, 멜버른분관 3,017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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