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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국제바디아트대회, 한국 학생 최연소 수상 화제

한인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호주국제대회에서 한국인 학생의 수상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퀸즐랜즈 주 내 누사 헌터랜드의 쿠로이 밀 플레이스(Cooroy Mill Place)에서 열린 2017 호주국제바디아트대회 (2017 AUSTRALIA BODY ART FESTIVAL) 에서 한국 학생들이 참여해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광주 수빈아카데미의 한국 학생 11명이 참여해 전문아티스트들과의 경쟁했다.

올해 대회 테마는 '원더랜드'로 이틀간 'Brush and sponge' 'Airbrush' 'Face painting' 'Special effects' 'Wearable art' 등 5가지 종목으로 대회가 펼쳐졌다

특히, Special Effects 분야에 출전한 신유화 학생은 18세로 최연소 3위에 수상하는 성과를 이루었으며, Face Painting 종목에서는 심사위원이 뽑은 스페셜상에 최지연 학생이 수상했다. 이 학생 또한 대회 최초 최연소 수상을 하는 쾌거를 이뤘다.

 

©TOP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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