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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전형적인 호주인의 모습은?

호주의 가장 보편적인 평균치 호주인은 호주 출생 부모 슬하에 호주에서 출생한 38살의 영국계 여성으로 나타났다.

가장 전형적인 이들 호주인은 12학년 졸업자로 주택 담보 대출로 구입한 3 베드룸 주택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2대의 승용차를 보유하고 두 자녀를 둔 유부녀이다.    

이들은 평균치 호주인 여성은 1주일 평균 14시간의 가사일을 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호주 남성의 평균 연령은 37세로 집계됐다.

1911년 인구조사 처음 실시된 해의 보편적인 평균치 호주인은 24살의 남성이었다는 점에서 1세기가 넘어가면서 여성인구가 남성인구를 추월하고, 인구의 급격한 고령화 현상이 나타났다.

가장 평균적인 호주인은 각 주마다 큰 차이를 보였다.

실제로 타스마니아주 주민들의 평균 연령은 42세인 반면 노던 테러토리는 34세로 나타나 가장 젊은 지역으로 분류됐다.

한편 가장 전형적인 원주민 및 토레스해협군도민은 23세의 여성으로 분석됐다. 

한편 NSW주, 빅토리아주, 서부호주 주민의 경우 최소 부모의 한 편은 해외 출생자로 파악돼 대표적 다문화 지역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가장 전형적인 이민자는 44살의 영국 출신자로 나타나 10년 전보다 두 살 젊어졌다.

2016인구주택 조사의 최종 결과는 오는 6월 말 발표될 예정이다.

 

©TOP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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