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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중앙연연구원 연구팀, 한인회 방문

9-14일까지 호주 한인 연구차 시드니 찾아

 

한국학중앙연구원(이하 AKS)이 연구팀이 시드니를 방문했다.

지난 2016년 AKS가 공모한 ‘해외한인연구’ 사업에 선정된 ‘호주와 뉴질랜드의 한인 연구팀’은 9일 시드니한인회(회장 백승국)를 찾아 도움을 요청했다.

이 연구팀의 창원대학교 국제관계학과 문경희 교수는 ”이번 연구목적은 호주의 한인 이민자 1세대와 차세대(1.5세대, 2세대, 입양인)의 세대별 경험과 다양성과 한인 이주 역사부터, 거주국내 한인의 역할과 적응, 한인공동체 및 모국과의 연계성, 정체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라며 “또 이민 역사 기간 동안 인종주의 극복과 다문화주의 실현을 통한 이민자 통합정책을 전개해 온 호주 사례를 한국에 소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백승국 회장은 “호주는 전 세계에서 가장 다문화 된 사회이고, 호주 한인들의 경우 짧은 이민 역사에도 불구하고 주류사회에서 인정받으며 놀랄만한 발전을 이룩했다. 특히 최근 들어서는 1.5세대나 2세대의 주류사회 진출이 많이 늘어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연구성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드니 방문을 마친 연구팀은 멜버른과 캔버라를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TOP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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